사진자료실
제목 : 백령도 안보현장견학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2-07-15 조회수 : 1202

 

6월 28일(목)

- 06시40분 서울 출발(양재, 서초구민회관 앞), 인천 도착후 조직

- 08시30분 인천 여객터미날, 승선

- 13시20분 백령도 도착, 수련원 입소, 중식

- 14시20분 해병6여단 방문(안보브리핑, OP, 지하벙커),

- 14시20분 사곳천연비행장,

- 14시20분 두무진 해안,

- 14시20분 천안함폭침현장,

- 14시20분 위령탑 견학

- 18시00분 석식

- 20시00분 안보동영상 교육 및 좌담

 

6월 29일(금)

- 08시00분 콩돌해안, 심청각 견학

- 11시50분 중식

- 13시00분 백령도출발

- 17시30분 인천 도착, 서울행

 

 

- 백령도 위치(위성사진) -

 

 

-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위성사진 -

 

 

백령도 白翎島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191.4km 떨어진 서해 최북단의 섬으로, 북한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다. 섬의 위치는 동경 124도 53분, 북위 37도 52분에 위치한다. 북한의 장여군에서 약 10km, 장산곳에서 15km떨어져 있다. 섬의 최고봉은 해발 184m의 업죽산이며 동쪽에 145m의 남산이 있고 서쪽에는 해발 162m의 망골산이 있다. 섬의 남부에는 동쪽에 해발 130m의 이랑구미산, 중앙에 해발 114m의 매막골산, 서쪽에 해발 176m의 삼각산이 있다.

 

섬의 모양은 동쪽을 바라보는 ㄷ자이다. 처음에는 황해도 옹진반도와 이어져 있었으나 후빙기에 해면이 상승하면서 평원에 돌출되어 있던 부분이 수면 위에 남아 형성되었다. 1월 평균기온 -4.5℃, 8월 평균기온 25℃, 연강우량은 755.8mm이다. 면적 45.83㎢, 인구는 약 4,300명(1999)이다. 본래 황해도 장연군(長淵郡)에 속했으나 광복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 원래의 이름은 곡도인데, 따오기가 흰 날개를 펼치고 공중을 날으는 모습처럼 생겼다 하여 백령도라고 부르게 되었다.

 

진촌리 조개무지(말등패총)에서 신석기시대의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일찍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다. 삼국시대에 백령도를 곡도(鵠島)라고 하였으며 신라 진성여왕 때 당나라로 가던 사신이 풍랑을 만나 곡도에서 10여 일을 머물렀다고 한다. 후삼국시대에는 당나라로 통하는 중요한 해상교통의 요지였기에 백령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해전이 벌어지기도 하였다. 고려 태조 때 명장이었던 유금필 장군이 무고를 당해 곡도로 유배를 당했다.

조선 세종 때 편찬된 《고려사》에 의하면 고려는 곡도를 백령(白翎)으로 개명하고 진을 설치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1051년 백령진에 화재가 발생하여 백령진장 최성도와 부장 최숭망을 처벌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부터 백령도에 진을 설치하고 진장과 부장을 두어 군사적 요충지로 관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조선시대에는 백령진을 설치하였고 1894년(고종 31년) 폐지되었다. 역사적으로 백령도는 고려시대부터 유배지로 이용되었다.

 

심청이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가 있으며 1999년 10월에는 2층 규모의 심청각 전시관이 준공되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심청이의 효심을 배워가기도 한다. 까나리액젓·참다래(키위)·흑염소엑기스·전복·해삼·멸치·약쑥·가리비·농어·우럭·놀래미 등의 특산물이 있다.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두무진과 세계에서 두 곳뿐인 사곶천연비행장으로 유명하다.

 

 

 

- 인천여객더미널 전경 -

 

 

- 마린브릿지호 출항준비 -

 

 

- 인천항 출발 ---> 백령도 -

 

 

 

 

- 중간 기착지 대청도 -

 

 

- 백령도 용기포 도착 -

 

 

- 용기포 관광안내소 -

 

 

- 백령도 관광 안내도 -

 

 

- 백령 안보수련원 해안전경 -

해안 멀리 13.4km 가까운 거리의 북한 장산곳이 바라다 보인다

 

 

 

 

- 백령도 안보수련원 해안의 갈매기 무리 -

해안 멀리 13.4km 가까운 거리의 북한 장산곳이 바라다 보인다

 

 

 

- 안보수련원 1층 테라스 -

 

 

- 해병6여단 전망대/ 북한전략연구소장 최상권 박사, 성결대학교 이사장 조석환 박사 -

전망대 뒤로 13.4km 가까운 거리의 북한 장산곳이 바라다 보인다

 

 

- 해병6여단 전망대/ 송종환 교수, 이주천 교수, 조석환 이사장, 조영기 교수 -

전망대 뒤로 13.4km 가까운 거리의 북한 장산곳이 바라다 보인다

 

- 어깨너머 전방에 보이는 육지는 동토의 북한 -

이곳에서 직선거리로 13.4km 전방이 북한 장산곳 해안이다.

 

 

- 두무진포구 인근 마을회관 -

 

 

- 두무진포구에 꽃게잡이 통발이 가득 쌓여있다 -

 

 

- 평화로운 두무진포구 전경 -

 

 

- 두무진 형제바위부근 해안 절경 -

 

 

- 두무진 코끼리바위 부근 물범 무리 -

 

 

- 두무진 해안 절경 -

 

 

- 사곳 천연비행장 -

 

 

최상권 교수/ 조현해 대표 / 조석환 이사장/ 송종환 교수/ 이상근 박사

 

 

- 자유민주연구학회 임원 및 연세대학교 대학원생 -

 

 

- 천안함 폭침현장 및 위령탑 견학 -

 

 

- 천안함 46 용사 -

 

 

- 위령탑의 꺼지지 않는 불꽃 -

 

 

- 위령탑 전방 해역이 천안함 폭침 현장이다 -

 

 

- 묵념 및 참배 -

 

 

- 천안함 피격 위치도 -

 

 

- 천안함 위령탑은 폭침된 해역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 세워졌다 -

 

 

- 백령도 가장 오래된 150년 역사의 중화동교회 -

백령도에는 천주교회 2곳, 사찰 2곳, 교회 12곳이 있다고 한다.

 

 

- 중화동교회 입구에는 105년된 팽나무가 있고 잠시 망중한^^*

 

 

- 콩돌해안 도착 -

 

 

- 해안 돌이 동글동글해서 편안한 자세로 누워보았다~~* -

 

 

- 심청각 도착 -

 

 

- 심청각 전면에 효녀 심청이 바다에 뛰어 내리는 모습의 심청상이 있다 -

 

 

- 심청각 가장 높은 곳에는 해병대 전차가 북녁해안을 경계하고 있다 -

 

cnfcj : http://cafe.daum.net/waw/6jSA/1?docid=1PlPG|6jSA|1|20120630220735&q=%C3%D6%BB%F3%B1%C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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