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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눈앞에서 바라본 북한!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4-11 조회수 : 1026
 
 
 

 

 
◇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김일성 별장 부근의 조­중 국경지역 (왼쪽은 북한지역 오른쪽은 중국지역)
두만강 변을 따라 보이는 북한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국경의 개념과는 많이 달랐다. 긴장감은 별로 느껴지지 않고 한적함과 적막감이 감돌았다. 다만 중국 쪽에 비해 너무 초라하고 한적함이 많은 비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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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이라는 국경표지석과 멀리보이는 주체사상
    ◇ 김정일 선전문구와 산꼭대기까지 비탈밭을 일군모습이 인상적이다.
    손에 닿을 듯 가까운 북한의 모습은 오히려 현실감을 잊게 한다. 긴장감도 없다. 때로는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도 나오고 단지 『조선』이라는 표지석만 달랑 있는 모습도 신기하고 그러면서도 멀리 산꼭대기 까지 비탈밭을 일구는 모습과 주체사상탑을 보니 더럭 불안감도 일고 혼란의 연속이었다.

     

    ◇ 북한의 두만강 발원지
    그러나 가장 흥분됐던 일은 북측지역의 두만강 발원지를 다녀왔다는 사실이다. 과연 이것이 가능한 현실인지?

    2009년에 미국 기자들이 북한 측 지역을 잠시 들어갔다 억류되었다는 사실이 결코 과장은 아닌 듯했다.

     

    ◇ 중국의 두만강의 발원지이자 청나라의 발상지로 여기는 원지(圓池 포륵호르지). 『연못의 둘레는 1.2km이며 백두산 천지로부터 33㎞나 떨어진 곳에 있다.』

     

     

    자작나무숲으로 둘러싸인 백두산 가는 길

     

     

    ◇ 조선족노인과 집안 내부모습

     

     

    ◇ 한가로이 양을 모는 모습과 우리의 새마을운동을 시범삼아 만든 마을

     

     

    결혼식 카퍼레이드와 우마차를 타고 가는 부부의 모습이 이채롭다

     
    윤석하 (사진작가) 2908y@naver.com 

    사진 원본은 http://www.beautia.co.kr/  (昔河사진문화연구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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