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영토 답사기

 

제목 : 일본령 ,대마도를 다녀와서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10-11 조회수 : 2439

 

 
 
출처 : http://www.ejanews.co.kr/sub_read.html?uid=25718
 
신영수 기자
 
 
지척이 천리라는 말이 있듯이
대마도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외국 땅인데도
그동안 한번도 가보질 못했었다.
수십번 일본을 오고가는 선박에 승선 지나 다녀보았지만
기회가 있으면 한번 가보고 싶었다.

 
 
부산 국제여객터미널에서 Sea-Flower
 
 
이 여객선은 2005년 7월14일 부터 한국의 민간업자
대아해운소속으로
선명은 Sea Flower 2호 이다
363톤으로 정원은 328명
속력은 최고 30놋트(Knot)
쌍추진기 (Twin Screw)선이다


 
 
 
히타카츠 항 건너편. 왼쪽 빨간 건물이 국제여객터미널,
오른쪽 흰색 2층 건물이 대합실(맞이방).

 
 
                      터미널 바로 앞에 서있는 투어버스 안내문.

 
 
마을의 조그만 실개천이 바로 바다로 이어진다.



 
 
                         고대 유적인 듯 한데... 저게 뭘까.

 

 
 
            히타카츠항 근처에 있는 신사. 여기서 히타카츠가 한 눈에 보인다.

 
 
                 신사 올라가는 중에 보이는 쉼터. 바다를 보면서 참 여유롭다.

 
 
                신사 다시 내려가는 길. 계단이 있지만, 경사가 심하다.

 
 
         신사에서 내려다 보이는 히타카츠 시내. 이게 거의 시내 전부다.


 
 
               히타카츠의 유일한 게임 샵. 안에 뭐가 있을까...

 
 
                       벤츠 스마트... 실용적인 일본인에게 딱 맞는다.
 
 
                                       미우다 해수욕장

 
 
 
      날씨가 흐려서인지. 부산은 보일 듯 말 듯 한데, 안 보이는 것 같다.


 
             조선 역관을 추모하는 비. 부산에서 건너오다가 희생된 듯. 


 
                                 앞에 벤치가 참 아늑해보였다.


 
     여기서 우리나라 전화기가 로밍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다들 한 통씩.


 
         한국전망대 안에있는 부산 야경. 이런 야경 직접 보고 싶다~

 
 
                            에보시타케 전망대 앞.
 
 
 
와타즈미 신사 앞. 여기 신사의 문은 바다에 서 있는 게 특이하다.

 
 
                    더 가까이 다가가서 줌으로 당겨서 찍었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신사. 그냥 평범했다.


 
                                      신사의 본 건물.

 
                          와타즈미 신사를 알리는 비석.

 

 
 
 
100엔 샵에서 발견한 신라면~ 반가웠다.  조그만 동네에서도 신라면이 있다니~
 
 
      쓰시마의 중심인 이즈하라 시내. 조그만 하천이 흐른다.
 

 
 
대마도는
동경 129도
북위 134도 에 위치하며,
동서 폭은 18 Km   남북 길이는 82 Km
섬에서 일본 본토의 구주후꾸오까현 덴신 까지의 거리는 123 Km이고
한국의 거제도까지 49.5 Km
부산까지는 50.5 Km 이다
 
행정상으로는 일본 나까자기현에 속하며
섬의 크기로서는 사도가시마와 아마미오오시마 다음으로
세째가는 큰 섬이다
섬전체의 면적은 709 평방키로미터로
우리나라의 거제도 (399 평방키로미터)의 7.7배
울릉도의 (73 평방키로미터)약 10배이다
 
                          중앙뉴스 / 신영수 기자 / youngsu49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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