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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마도는 우리 땅! 대마도 현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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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8-16 조회수 : 806


대마도는 우리 땅! 대마도 현지 기자회견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ateId=5&clipid=35011231



 



 
























"대마도는 우리땅" 대마도서 울려퍼졌다

시민단체, 최익현선생 순국비 앞에서 기자회견

 












2011년 08월 15일 (월) 19:00:59

문석주 기자 nargga2@nate.com



 







66회 광복절을 맞아 대마도에서 “우리 땅 대마도 만세” 함성이 울려퍼졌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시민단체 회원 18명은 15일 오전 10시 30분 대마도 이즈하라에 위치한 슈젠지(修善寺) 내 최익현 선생 순국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마도는 명백한 한국 영토”라고 선언했다.



어버이연합은 이날 발표성명에서 “대마도가 우리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자료는 무수히 많다”며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8월 18일과 1949년 1월 7일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공식 요구하며 “한국과 일본 사이의 해상 경계는 대마도와 일본 본 섬 사이의 현해탄”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 “일본이 국제공인지도로 활용한 하야시 시헤이가 1832년 만든 ‘삼국접양지도’는 대마도가 명백한 한국 영토임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고 미국 국가기록보존소에 보관돼 있는 미국 페리제독의 1865년 일본 지도에도 대마도를 우리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어버이연합은 “일본은 대마도가 한국 영토임을 지우기 위해 거꾸로 명백한 우리 땅인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것”이라며 “그동안 한국은 주변 국가와의 분쟁을 우려해 양보하기만 해지만 이제 분쟁을 두려워하기보다 과감하게 맞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한말 의병장인 면암 최익현 선생은 을사조약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순창에서 관군과 맞닥뜨리게 되자 “너희들이 왜놈들이라면 싸우겠으나 같은 동족끼리는 차마 싸울 수 없다”며 스스로 의병을 해산하고 관군에 체포되었다. 일본군에 넘겨진 선생은 제자 임병찬과 함께 대마도로 끌려와 순국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우리 땅 대마도 만세! 우리 땅 독도 만세!



오늘 우리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66회 광복절을 맞아 이곳 대마도에서 이 섬이 한국 영토임을 엄숙하게 선포한다.



대마도가 우리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하는 자료는 무수히 많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이승만 대통령은 1948년 8월 18일과 1949년 1월 7일 연두기자회견과 그해 연말 기자회견에서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공식 요구했다.



이 대통령은 당시 회견서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요구하며, “한국과 일본 사이에 오래된 해상 경계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이 말한 ‘이 오래된 해상경계’는 대마도와 일본 본 섬 사이의 현해탄이다. 이 '오래된 해상 경계'가 현해탄이라면, 대마도는 엄연한 대한민국의 영토가 된다.



일본인 하야시 시헤이(林子平, 1738~93)가 1832년 만든 ‘삼국접양지도’는 대마도가 명백한 한국 영토임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다. 그것도 색으로 구분해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당시 일본 정부가 이 지도를 국제공인지도로 활용했다.



일본은 대마도가 조선 영토로 기록된 이 삼국접양도를 은폐하고자 증거자료를 없애고, 사실과 다른 자료를 19세기부터 지금까지 다량 배포함으로서 우리를 기만하고 있다.



또 미국 국가기록보존소에 보관돼 있는 미국 페리제독의 1865년 일본 지도에도 대마도를 우리 영토로 표기하고 있다. 당시 영국지도에도 대마도를 우리의 영토로 표기하고 ‘대마도는 일본 영토에서 제외된다’고 지도에 직접 기록되어 있기도 하다.



일본이 현재 독도를 자기 영토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 주장의 숨은 의도는 대마도의 진실을 숨기기 위한 방패막이로 활용하려는 것이다.



일본은 대마도가 한국 영토임을 지우기 위해 거꾸로 명백한 우리 땅인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것이다.



대마도는 부산에서 최단거리가 49.5㎞로 일본 후쿠오카보다 훨씬 가깝다. 1822년 편찬된 ‘경상도읍지’ 등에도 부산 동래부의 부속도서로 나와 있는 등 지리적, 역사적, 문헌상으로 명백한 우리의 땅이다.



그동안 한국은 주변 국가와의 분쟁을 우려해 양보하기만 해왔다. 이제 분쟁을 두려워하기보다 과감하게 맞서야 한다.

오늘 우리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은 대마도가 분명한 한국 영토임을 선언하며 일본의 영토 야욕과의 전쟁을 선포한다.



조국 근대화를 위해 헌신했던 어버이연합 회원들은 우리 땅 대마도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이 전쟁에 앞장설 것이다.



우리 땅 대마도 만세! 우리 땅 독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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