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월천답

 

제목 : 자라는 꿈나무에게 우리 역사 우리 영토 교육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6-12-21 조회수 : 154

동두천 간도임시 전시장 오픈

2016.06.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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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민족나눔협의회 “자라는 꿈나무에게 우리 역사 우리 영토 교육”
유영선 기자 | sun@newscj.com2016.06.12 23:58:29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북방민족나눔협의회가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들에게 우리 역사와 우리 땅 간도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12일 북방민족나눔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안양시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40명과 지역 주민 40명이 간도문화체험마을을 방문해 사료와 사진, 영상 등을 통해 우리 역사의 영토에 대해 확인했다.
또 우리나라 지도그리기, 백두산정계비 탁본 체험을 실시해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조병현 박사(간도아카데미원장)의 동영상 강의로 간도의 위치와 영역, 간도협약의 의미, 간도가 중국 땅이 된 경위, 그리고 중국이 동북공정을 하는 이유 등을 공부했다.
또한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영토에 대한 진취적인 역사관과 영토의 중요성,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기 위해 홍익인간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안양시 주민 김모씨는 “우리 땅 간도에 대해 교육하고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에서 적극 나서 올바른 역사 교육에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육락현 북방민족나눔협의회 명예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꿈나무들에게 우리 역사, 우리 땅에 대한 교육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을 심어주고, 우리 땅에 대한 소중함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주고자 우리 역사 우리 땅 간도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방민족나문협의회에서는 2017년까지 간도지역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구려 유적지와 백두산, 연변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간도문화체험마을 조성을 완료하여 청소년 체험교육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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