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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일 해외 컨설팅 수주실적 크게 줄어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9-28 조회수 : 553


 





























 



 

























기사입력 2011-09-27 10:04:00  l  











 

 

 



 

 

2010년도 707억엔…전년도보다 11%나




일본의 해외 컨설팅업무 수주실적이 크게 줄었다.



 국제건설기술협회가 발표한 2010년도 일본기업 해외컨설팅 업무 수주 실적에 따르면 수주 총액은 707억4000만엔으로 전년도보다 11% 감소했다.



 이는 전년도의 ‘아시아·아프리카 등 기후변동 긴급지원’ 등 대형 추경예산에 대한 반작용으로 분석되는데 실제 정부개발원조(ODA)사업이 전년도에 비해 24% 감소한 516억엔에 그쳤다. 반면 비ODA 관련업무는 65% 증가한 191억4000만엔을 기록했다.



 협회는 2010년도중 일본 기업이 계약한 컨설팅, 측량, 지질조사 업무를 집계·분석했다. 조사는 전체대상 83개사중 조사에 응한 67개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응답률은 83%.



  조사결과 2010년도의 수주 건수는 1011건으로 전년도보다는 48건이 줄었지만 2년 연속 1000건 이상을 기록했다. 단 건당 수주금액은 약 7000만엔으로 전년도보다 500만엔 줄었다.



 ODA 관련 수주액의 발주기관별 내역은 JICA가 443억2000만엔, 무상자금 32억9000만엔, 국제기관(아시아개발은행, 세계은행 등) 19억5000만엔 등이다.



 비ODA 관련 수주는 중동지역 특수가 넘친 2007년도(195억1000만엔)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회복, 수주총액에 차지하는 비율도 전년도부터 12.0포인트 높은 27.0%로 상승했다.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고 있는 아시아 외 중동 및 아프리카지역 등에서의 수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수주안건을 국가별로 보면 인도네시아(92건, 99억1000만엔)가 가장 많고 이어 베트남(73건, 67억2000만엔), 인도(29건 33억5000만엔), 아프가니스탄(31건 31억9000만엔), 필리핀(60건, 26억6000만엔)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도 20위 전후에 그쳤던 방글라데시(24건, 25억7000만엔)와 케냐(16건, 23억1000만엔)가 대형 사업의 영향으로 이번에는 각각 6위와 7위에 올랐다.



 업무분야별로는 운수교통(193억3000만엔), 공익사업(125억2000만엔), 사회기반·통신·방송(97억6000만엔)이 주력 분야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에너지분야(90억5000만엔)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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