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쌓기

 

제목 : 한개민속마을 탐방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2-05-20 조회수 : 1736

►통일열차 회원에게 배부한 승차권. 회원은 자기가 원하는 남한 또는 북한지역의 철도역을 신청하면 역장으로 임명하고 활동을 하게 된다. 필자는 단동역장으로 임명되었다. 

►통일열차의 꽃, 공식 모델 정혜성회원의 휴게소에서 한컷!  

► 성주로 가는 길이 많이 막혔다. 지루함을 이기기 위하여 불량서클 놀이를 했다. 신미녀 대표 제의로 월남방멩이 한개씩 들고 폼을 잡았다.

 

►엄창섭교수의 경제 강의에 이어서 역사 강의 중이다. 동묘와 백두산정게비에서 통일을 생각해 보았다. 역사를 잃어면 모든 것을 잃게된다.   

►성주 한개마을 전경이다. 대청마루에서 정성껏 차려주신 비빔밥을 먹었다. 

►맛있는 비빔밥으로 점심을 마치고 통일열차 북한지리골든벨을 시작하였다.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북한을 좀 더 알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개민속마을을 둘러보았다. 돌담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이수인국장의 노력으로 많이 알려졌다. 어디든지 한사람의 희생이 있어야 발전이 있나보다. 

 

►작년에 세운 솟대 앞에서 기념촬영했다. 우리는 솟대가 한민족의 지상과제인 통일을 꼭 들어 주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솔대, 솟댁이라 합니다.

 ►세종대왕자 태실을 방문하였다. 이렇게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성밖숲으로 옮겨 2012년생명문화축제 행사장에 김창숙선생 등 독립운동가 홍보관을 둘러보았다. 재헌헌법, 독립공채와 고물건을 담았다.

►축제 일환으로 기획된 태실로 태를 옮기는 퍼포먼스를 관람했다. 군수님과 기념촬영했다.

 

 

►김창숫선생님의 국민장 행렬 재현 모습니다.

►성밖숲의 싱그러운 모습니다.

►귀경길에 좀 모자라는 사람들끼리 북한 관련 퀴즈대회를 했다.

 

 통일열차 9번째 이야기를 만들어 주신 승객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9번째는 작년에 이어 우리의 통일 이야기가 중단없이 이어지는 과정이었습니다. 또한 그 어떤 이야기보다 많은 분들이 마음을 함께 모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이야기를 위해 수고하신 운영위원회(이수인위원장, 김종주부위원장, 일일 하영현 총무), 교육위원회(조병현박사),두분의 기자님(손윤수,서진원),그리고 물심양면 후원회 주시고 함께 이야기를 쓰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다시한번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 관리자님(임성길), 그리고 발기인(엄창섭)님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쉬웠던 점은 여러 승객들께서 이야기 하셨듯 이근갑(발기인, 평양역장), 김문식(춘천역장), 문태은(홍대역장)님 등이 갑자기 일이 생겨 함께 못한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함께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 하지 못하면서도 후원을 해주신 정광영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통일열차는 많은 분들의 정성이 담겨져 쉼없이 달립니다.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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