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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 국가 지적 및 측지․지도제작 연구원 방문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3-23 조회수 : 821




(2003. 11. 15)



  



  지적 및 측지․지도제작 연구원은 우크라이나 지적관련 부처인 환경보호성 하급기관으로 국가기준점과 위성기준점의 설치 및 관리, 지적관련법령 제․개정, 지적조사 및 지적측량업무 총괄, 지적도 및 경제도(경제지적도 : 지적도에 공장, 산업시설물, 토양, 토지등급의 변동내용 등을 표시한 도면), 지형도 제작업무, 기술자 양성(단기양성)을 담당하고 있으며, 산하에 33개 측량사무소를 두고 있다. 종사인원은 환경보호성에 50명, 지적 및 측지․지도제작원에 100명, 측량사무소에 2,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지적도 축척은 시기지 500분의 1, 농촌지역 1,200분의 1, 임야지역은 10,000분의 1로 되어 있다. 첨부 도면은 토지임대나 건물을 매매할 때 시청에서 발급하는 지적도와 토지등급분류표이다



  우크라이나의 지적조사사업은 1999년도부터 시작하였으나 재정 여건상 제대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국가기준점 정비단계에 있다. 지금은 세계은행에 6,000만$를 지원요청 해 놓고 있으며, 지적조사 및 토지평가, 토지매매에 관한법령을 국회에 제출하여 제정을 앞두고 있다. 국가기준점은 1-4급으로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다. 1급 기준점 16점은 GPS 의하여 성과를 확정했으며, 점간거리는  100㎞이다. 1970년부터 1980년대에 설치한 2급 이하 기준점은 아직까지 점검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국방성에서 설치한 10점의 위성(GPS)기준점을 이용하여 주정부별로 항공사진측량과 위성영상을 이용하여 지적조사를 계획, 실시하고 있다.    





[그림6] 국가 지적 및 측지․지도제작 연구원 전경









[그림7] 피터 바란 부원장의 지적제도 소개



 



[그림8] 우크라이나 지적도













[그림9] 토지등급 분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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