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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국 대륙과 우리민족의 흥망사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6-09-11 조회수 : 171

 

중국 대륙과 우리민족의 흥망사
정설교 화백
기사입력: 2016/09/01 [12: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우리민족과 중국      출처- 금성 국어대사전   © 정설교 화백

 

중국은 후한 3국 시대를 거치고

나라로 통일을 이루지만 516개국으로 분열하며

이들 나라를 통일한 것은 수나라의 양건이었다.

 

이 수나라에 강력한 도전세력은 고구려로

수나라 양제<양광>는 고구려와 싸우다 대패하여 국력이 쇠잔해지고

수는 건국 29년 만에 당나라 이연으로 교체 되었다.

 

당은 오랫동안 고구려와 싸웠고 승부를 결정할 수 없었지만

한반도 동쪽의 사대주의 신라와 연합한 당은

곡창지대 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를 포위한 나당연합군은

결국 고구려를 멸망시켰다.

 

고구려와 멸망으로 당은 250년간 평온이 유지되었지만

당은 후기가 되면서 절도사들이 독자적인 군벌로

51070년 소요로 멸망하고

송에 의하여 제국은 유지되었다.

 

하지만 수와 당을 공격했던 고구려지역에서

거란과 여진 일어나 송을 공격하자 송은 양자강 이남으로 쫓겨갔고

양자강 이북은 요,, 원이 일어났고

결국은 원나라 몽고가 통일을 이루었으나

몽골은 중국문화를 수용했고 80년 흐르자 다시 쇠락의 길을 걷고

중국에는 명이라는 한족이 원나라를 몰아내고 제국을 건국했고

200년이 흐르자 가렴주구로 이자성 농민반란이 일어나고 명이 기울자

만주에는 여진족인 누르하치가 일어나 명을 멸망시키고

청나라를 세웠다.

 

250년이 지나자 서양의 영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의 각축장으로 돌변하여

청은 일본제국주의에게 대만을 잃고 영국에게 홍콩을 떼어주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일본제국주의와 장개석을 몰아낸

마오쩌둥에 의하여

중국은 18번째 통일국가를 이루었고

한반도는 철령 이북을  잃고 분단되었고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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