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지역 영유권

 

제목 : 中 역사교과서 왜곡 심각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10-08 조회수 : 750


고구려 영토, 한반도 내로 축소하고 발해를 당나라 지방 정권이라 하고…





  • 조의준 기자 joyjune@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입력 : 2010.10.07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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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포가 많이 살고 있는 중국 연변지역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인민교육출판사 등 중국 역사교과서 7종류, 총 126권을 분석한 결과 한국사 왜곡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이 동북아역사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중국 역사교과서의 우리나라 기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중국 역사교과서 대부분이 고구려 영역을 한반도 내로 축소해 서술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중국 사천교육출판사의 중국 역사교과서는 위·촉·오가 대립하던 중국 삼국시대의 위나라의 영토가 한반도 중부지방까지 이른 것으로 표시해 놓았다. 동북아역사재단측은 "고구려사 서술과 관련된 역사교과서 대부분이 고구려의 영역을 한반도 내로 축소했다"고 밝혔다.



    우리 역사도 일부 폄하했다. 당나라의 대외관계를 서술하면서 신라가 당에 진출한 유학생이나 상인들을 위해 설치한 신라방을 마치 당나라가 설치한 것처럼 밝혔다. 인민교육출판사 교과서에는 "신라는 당나라의 제도를 모방해 정치제도를 만들었다"고 했고, 발해를 말갈족이 건국한 당나라의 지방 정권으로 규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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