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지역 영유권

 

제목 : 간도의 날 행사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9-04 조회수 : 835


 





















[포토] ‘간도의 날’ 인사말 전하는 정지수 북방민족나눔협의회 회장 

 












2010년 09월 04일 (토) 12:37:14

유영선 기자 sun@newscj.com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정지수 북방민족나눔협의회 회장이 4일 오전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간도의 날’ 5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정 회장은 “21세기에 들어 중국이 전개하고 있는 동북공정은 고구려 등 우리 북방민족사를 송두리째 빼앗아 날조하려 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심을 잡고 이에 명백히 대응해 동북아의 올바른 역사를 기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날 ▲간도역사의 정체성 확립 ▲간도역사의 교과서 수록을 통한 젊은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 ▲북방동포와 유대강화를 통한 역사적 일체성 확보 ▲국제사회에 적극적인 간도홍보활동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포토] ‘간도의 날’ 간도역사자료 관람하는 시민 

 












2010년 09월 04일 (토) 12:04:17

유영선 기자 sun@newscj.com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4일 오전 북방민족나눔협의회(회장 정지수)가 주최한 ‘간도의 날’ 5주년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이 중구구민회관 소강당 로비에 전시된 간도역사자료를 관람하고 있다.



간도는 을사늑약에 의해 우리의 외교권을 박탈한 일제가 만주지역의 철도부설권, 광산채굴권 등 각종 이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를 청나라에 넘겨주는 ‘간도협약’을 1909년 9월 4일 맺음으로써 현재까지 중국이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땅이다.




 



 















































 


 


 


 


 



 

[포토] “간도 시효제도, 실정법에 없다” 

 












2010년 09월 04일 (토) 12:20:48

유영선 기자 sun@newscj.com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영선 기자] 4일 오전 북방민족나눔협의회(회장 정지수) 주최로 중구구민회관 소강당에서 열린 ‘간도의 날’ 5주년 행사에서 노영돈(인천대 교수)  박사가 ‘법으로 본 간도영유권’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노 박사는 이날 강연회에서 시효제도에 대해 “실정법으로는 시효라는 말 자체가 존재하지는 않지만 이론상으로는 있다”며 “지난해 언론에서 일제히 보도해 100년 설이 난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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