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지역 영유권






 







 

















 













 













 















여야 국회의원들은 23일 국회귀빈식당에서 ‘한일강제병합 무효와 한일과거사 청산’ 세미나를 열고 간 나오토 일본 총리에게 한일병합이 원천 무효임을 선언해줄 것을 요구했다.



국회 한국외교와 동북아평화연구회(대표 유선호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등 여야 의원 75명의 서명이 담긴 이 같은 내용의 건의문을 일본 민주당 쯔지 메구무 중의원에게 전달했다. 이 건의문은 쯔지 중의원에 의해 간 나오토 총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의원들은 건의문에서 “한일관계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서는 한일 강제병합에 관해 엇갈린 역사인식을 근본적으로 청산해야 한다”며 “강제병합일인 오는 8월29일을 전후해 간 총리가 1910년 한국병합이 원천 무효임을 선언해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앞서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는 ‘한국병합 강제 조약들,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 발표를 통해 “일본은 한국에 5개 조약을 강요하면서 국권을 빼앗았는데, 이중 대한제국 황제의 비준서를 갖춘 것은 하나도 없다”며 “국권 관련 사항을 국가 원수의 의사 표명 없이 취급하는 것은 명백한 위법행위”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0/06/28 [15:06]  최종편집: ⓒ 통일신문





제목 : “한일강제병합조약 원천 무효 선언하라”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6-30 조회수 : 654



 













 


여야 국회의원 세미나 日 간 총리에 건의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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