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보은군, '지적재조사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 현장 시연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7-04-23 조회수 : 258


이성해 국토정보정책관 현장 방문


  • 웹출고시간2017.04.19 10:05:05
  • 최종수정2017.04.19 10:05:05

보은 수한면 거현1리에서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마을주민 등이 지적재조사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 현장시연에 참여하고 있다.

[충북일보=보은] 지난 18일 보은군은 수한면 거현1리 거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서 '지적재조사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 현장 시연을 실시했다.

시연 현장에는 이성해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을 비롯해 지적재조사기획관, 보은군 부군수, 관련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보은지사 직원 및 마을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군은 사업 단계별 모바일 활용사례 및 세부기능을 시연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자체 개발한 최신 측량장비(N-Toss)를 활용한 건물데이터 취득 시연도 선보였다.

또 지적재조사 업무 담당자 격려 및 주민의견 청취도 이어졌다.

'지적재조사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는 공무원 현장지원용 모바일 앱으로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각종 토지기본정보 및 사업현황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토지소유자와 사업담당자가 현장에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행정의 투명성·신뢰성 확보는 물론 실시간 업무수행으로 사업기간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군은 전국 최초로 지난 해 6월부터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업지구 주민 민원 및 분쟁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모바일 바른땅 서비스를 활용해 앞서가는 행정을 선보이고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엄재천기자 jc00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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