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청주시,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박차’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4-08-07 조회수 : 367


  충북 청주시가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4년08월07일 08시25분










(아시아뉴스통신=이인영 기자)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해 온 지적 재조사사업에 대해 경계확정 등을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달 중 2014년 지적재조사 측량에 따른 국비가 교부될 예정으로 지적측량 수행자를 선정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부정확한 종이지적을 정확한 수치로 결정하는 위성측량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면 전환하는 일명 ‘바른땅’ 사업이다.


 


 오는 2030년까지 79억9400만원을 들여 청주시 지역 12만1026필지의 지적불부합토지에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지난 2013년 사천, 동막, 신대, 정중1, 정중2 등 5개 지구 596필지 62만6060㎡를 비롯해 용정, 장암, 신전, 부연 4개 지구 593필지 58만4609㎡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주민동의서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했다.


 


 김우항 지적재조사팀장은 “8월중 국비가 배정되는 대로 지적측량 대행자를 선정해 지적재조사 측량 후 경계를 결정 할 예정”이라며 “오는 2015년에는 경계분쟁 등으로 민원이 유발되고 있는 집단불부합지역을 중심으로 구별 1∼2개, 총 6∼8개 사업 대상지구를 선정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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