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논산시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3-05-16 조회수 : 464


 


















 

논산시, 도면 디지털화

 

 




 












 








 



[논산=충청일보 유장희기자]논산시는 100년전 일본 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면을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4월부터 3회에 걸쳐 연무읍 양지리, 벌곡면 수락리, 양촌면 신흥리, 모촌리, 거사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관계공무원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실시계획, 필요성, 정산방법, 정리방안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토지소유자협의회, 지적재조사위원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광범위한 이해관계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논산=유장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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