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영토인식

 

제목 : 최신연구성과 반영한 '고구려이야기' 증보판 간행돼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10-21 조회수 : 774


 






























 

 

 












2010년 10월 21일 (목) 11:31:35

송병형 기자 donna@tongilnews.com



 

북한 사회과학출판사에서 최신연구성과를 반영한 ‘고구려이야기’ 증보판(저자, 조희승 박사)을 간행했다고 <조선신보>가 20일 전했다.



신보에 따르면, 출판사는 최근 북한 내에서도 높아가고 있는 고구려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여 지난 2007년에 발행된 ‘고구려이야기’를 증보했다고 한다.



증보판에 반영된 새로운 연구성과에 대해 신보는 저자인 조희승 씨의 설명을 빌려 “실례로 연개소문시기 고구려사신의 중앙아시아행차 등의 자료들이 부록으로 게재되었다”며 “도서는 이러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조선민족의 첫 봉건국가로서 근 1000년간에 걸쳐 그 위용을 떨친 강력한 군사력과 발전된 문화를 창조한 동방의 강국 고구려가 조선민족의 당당한 주권국가였음을 과학적으로 논증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윷놀이와 온돌 등 새로 취급된 생활풍습과 세태자료들을 통하여 조선민족은 반만년의 오랜 세월 한 강토에서 살면서 찬란한 문화와 민족적 전통을 창조한 단일민족이라는데 대하여 서술”하고 있으며 “일본에 영향을 준 고구려의 발전된 문화에 대하여서도 취급하고 있다”고 신보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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