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산청군, ‘2013년 토지행정세미나’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3-05-13 조회수 : 661


 












 









기사입력

: 2013년05월13일 14시00분












(아시아뉴스통신=박안식 기자)


 













 지난 10일 경남 산청군이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201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최우수를 차지해 시상식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경남 산청군이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201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최우수’를 차지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 경남을 대표해 국토교통부 주최 세미나에 참가한다.

 













 산청군 민원과 강재훈 주무관.(사진제공=산청군청)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산청군 민원과 강재훈 주무관이 지난 2012년부터 진행된 오부양촌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내용을 토대로 ‘단일기준국 RTK 위성측량의 정확도 분석’이란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지난해 3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시작된 오부면 양촌마을 일대 570필지, 67만7000㎡에 대해 현재 사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2013년 사업예정지로 시천면 반천지구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해 놓고 동의서 징구 등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 사업은 연차적으로 사업지구를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토지행정업무 종사자 간 연구풍토를 조성하고 지식정보화 시대의 토지행정 발전방향을 창출하기 위해 토지행정 담당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상호 간의 정보교환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한 토지행정세미나를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다.



 



 



산청군, '토지행정세미나' 연구과제 발표 최우수 수상








© News1





 



(경남 산청=뉴스1) 주윤한 기자= 경남 산청군은 경상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201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군 민원과 강재훈 주무관이 '단일기준국 RTK 위성측량의 정확도 분석'이라는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12년부터 진행된 오부양촌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내용을 토대로 연구과제를 발표한 강 주무관은 경남을 대표해 국토교통부 주최 세미나에 참가하게 된다.





 



군은 2012년 3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2012년부터 시작된 오부면 양촌마을 일대 570필지, 677천㎡에 대해 현재 사업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경남도는 토지행정업무 종사자 간 연구풍토를 조성하고 담당공무원과 지적측량 수행자 상호 간의 정보교환 업무 역량 제고를 위해 토지행정세미나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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