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산청군 지적재조사 사업 착수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3-01-25 조회수 : 370


기사입력 2012-05-21 14:45 | 최종수정 2012-05-21 14:45




(산청=뉴스웨이 경남취재본부 정종원 기자) 산청군은 지적재조사 특별법 시행으로 오부면 양촌리 지적불부합지역 일부지역을 우선 선정 및 지정해 483필지 1,088천 제곱미터에 대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을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에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 공포해 지난 3월 1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지적도에 등록된 경계와 사실 마을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동네 자체가 불일치하여 건물 신축, 측량 등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것을 이번 지적 재조사 사업을 통해 정리한다.



산청군은 지적불부합지에 대해 지적기준점을 위성 기준점으로 설치하여 보다 정밀하게 지적측량 및 경계점을 설정하여 실제 경계와 부합한 새로운 지적도를 만들어 지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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