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산청군, 지적 재조사 사업으로 재산권 보호 및 주민불편 해소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3-01-25 조회수 : 501


기사입력 2013-01-10 10:44 | 최종수정 2013-01-10 10:44
















 


 

 

[뉴스웨이 경남 정종원 기자] 산청군은 2012년 3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으로 오부면 양촌마을 일대 570필지 677천㎡, 총사업비 73,180천원으로 전액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진행했으며 2012년에 현지 측량을 완료됐다.



올해는 전년 실시한 측량자료에 기초해 소유자 간 경계조정절차가 진행되고, 경계와 면적의 결정으로 조정금 징수 및 지급이 완료되면 2013년 상반기 새로운 공부를 탄생시키는 동시에 경계분쟁 및 재산권행사에 따른 불편을 모조리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게 된다.



특히 오부면 양촌지구는 현장에 사무실을 두고, 산청군과 사업수행자간 휴일도 반납한 채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현장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 및 현지측량으로 민원을 해소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사업예정지로 시천면 반천지구를 국토해양부에 신청해 놓은 상태며, 산청군에서는 연차적으로 사업지구를 확대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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