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첨단 측량기술로 100년 前 지적도면 재작성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2-05-01 조회수 : 459


 



군위 대북1리 지적재조사




[군위] 군위군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를 바로잡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나선다.



군은 군위읍 대북1리 마을일대 503필지 47만8천868㎡를 시범지구로 지정하고,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국토해양부로부터 측량 수수료 4천500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은 군은 지난 24일 대북1리 마을회관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 동의서를 접수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지적도면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로 측량해 수기로 작성된 종이도면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와 함께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측량 불일치로 인한 토지분쟁 소송비용 등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양보운기자 yb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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