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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주시, '찾아가는 현장 지적민원실' 큰 호평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5-04-17 조회수 : 738

 






시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소통행정을 펼쳐





기사입력 : 2015년04월15일 19시35분






(아시아뉴스통신=은윤수 기자)

 






 경북 경주시가
농어촌지역의 교통이 불편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치는 '찾아가는 현장 지적민원실'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경주시청)


 경북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농어촌지역의 교통이 불편한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행정을 펼치는 '찾아가는 현장 지적민원실' 운영이 갈수록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 지적민원실'은 지역내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대상으로 지적공무원과 지적공사 직원들이 합동으로 마을회관, 시장(市場) 등을
찾아가 토지관련 업무와 생활민원을 상담하며 시정을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현장
지적민원실'을 운영해 토지이동민원 148건, 지적측량 14건, 토지관련 상담 129건 기타민원 14건 등 총 12회를 방문해 305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지난 13일에는 경북도청(토지정보과) 직원들과 함께 시청과 원거리에 위치해 민원업무를 보는데 불편을 느끼고 있는
점을 감안해 입실장날에 맞춰 외동읍을 찾았다.


 사전 주민홍보 등으로 많은 민원인들이 외동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적측량,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신청 업무와 부동산거래
중개수수료, 부동산중개업소 등 민원상담과 부동산거래 질서 확립, 우리집 새주소 알기, 토지거래 허가 등 부동산민원 전반에 대해 전문상담원들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지적측량 상담은 대한지적공사 경주지사에서 전문 측량사가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경계·현황측량 등 지적측량 민원에 대해 상담 등
부동산에 대한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경주시는 현장민원처리제를 통해 주민들의 부동산민원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해줌으로써 새로운 변화와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행정 제고는 물론
시민들에게 시간·경제적 편의 제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원상담을 직접 받아 본 주민들은 "바쁜 시간에도 주민들을 위해 경주시와 지적공사 직원이 직접 찾아와 상담해 주고 부동산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것을 접하고 행정 서비스가 변해가고 있음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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