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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포시, 지적공사 측량 불신?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7-11 조회수 : 1465








































 








 


 



 









데스크승인 2011.07.11  

김명철.나중한 | kw82112@joongboo.com  


 

 










○…“지적공사의 측량을 못믿으면 누가 측량을 해야 하나요?”

군포시 발주 우리은행~의왕시계간 도로공사 시행사가 지난 8일 대한지적공사 본사에 ‘지사의 측량결과를 신뢰하지 못하니 재측량과 감사를 요구한다’는 내용의 민원을 제기.

이는 시 담당부서와 협의된 내용으로 사실상 자치단체가 국토해양부 산하 지적공사의 측량 결과를 불신하는 상황.

앞서 시와 시공사는 도로 구간에 포함된 당동지역 고가도로 공사 진행 도중 지역주민으로부터 ‘잘못된 시공측량으로 인한 한쪽방면으로 편향된 공사가 시행돼 진입로 상실 및 소음 피해 등 사유재산에 대한 심각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민원을 받고 처리에 곤란.

시공 측량과 지적공사 측량 결과에서 차이점이 발생했고, 수차례 재측량이 이뤄졌지만 명확한 원인 없이 오차는 계속 발생.

때문에 시와 시공사는 적절한 보상을 제안하며 민원인에 양해를 요청하는 수준에서 민원을 종결하려 했으나 민원인이 강력 반발함에 따라 결국 시는 지난달 24일 공사 중지를 시공사에 명령.

이후 시와 시공사는 논의 끝에 지적공사 경기본부 중부지사의 측량에 문제가 있다며, 지적공사 본사에 원인규명을 요구하고 나선 것.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지적공사 본사측은 “시공 측량과 지적측량은 다툼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일축.

김명철기자/kw82112@joongboo.com

나중한기자/han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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