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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흥군,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5-04 조회수 : 1302


 



뉴시스 보도자료 | 입력 2011.05.03 16:56




 



【뉴시스와이어】

- 전국 최초 스마트폰을 이용한 조사 -

- 군민의 재산권 보호 및 지적측량의 공신력 유지-



고흥군(고흥군수 박병종)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 및 각종 토지 경계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측량의 기초가 되는 지적측량 기준점 4,734점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대한지적공사와 합동으로 조사반을 편성해 각 지역 및 노선별로 이상 유무조사를 5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여 망실·훼손된 기준점에 대하여는 재설치 할 계획이다.



 






↑ 고흥군,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조사 실시




'지적측량기준점'은 토지와 건축물 또는 구조물 등에 설치한 측량의 표지로써 지적삼각점, 지적삼각보조점, 지적도근점, 지적위성기준점 등이 있으며, 이 지적측량기준점은 우리의 재산권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설물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전국에서 최초로 지적측량기준점 데이터베이스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요즘 새로운 기술 트랜드로 각광받는 스마트폰에 탑재하여 위성자료와 GPS데이터를 이용 기준점을 조사하고 관리하도록 하였으며, 2011년 전남 토지행정연수대회 과제물로 제출되어 타 시·군에 홍보할 예정이다.



고흥군 관계자는 "건설, 도로, 상·하수도, 전기 등 각종 공사 및 개발 사업시 지적관련 부서와 사전협의 후 공사를 해 줄 것과 토지소유자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적측량기준점을 보호하여 줄 것을 적극 당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종합민원실 지적계 김재윤(061)830-5263



출처 : 고흥군



* 본 보도자료는 뉴시스와이어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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