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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통일열차 그 30번째 이야기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5-05-16 조회수 : 1447

통일열차 그 30번째 이야기 "통일문화 토크쇼"를 2015년 5월 15일 대학로 FUNNEL CAFE에서 7:30 부터 10:00까지 열었다. 통일문화 토크쇼는 남북한을 대표하는 70여명의 초청자들이 카페를 가득 메운 가운데 1부는 한경경제신문 신동열 연구위원의 사회로, 2부는 방송인 박해상과 통일MC 김미진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북한 관련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행자가 묻고 전문 패널들이 답변하는 토크쇼에 출연해 북한 땅에 대한 속살과 관리, 매매, 투자 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었다. 북한 시낭송, 다양한 경품을 걸고 북한 관련 퀴즈풀기, 통일송 부르기, 10만 통일서포터즈 발대식 등의 다양한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와 호응이 좋았다. 향후 계속 진행해 통일저변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참석자와 스탭에게 감사드린다.













































통일열차 30번째 이야기 1부 (2015.5.15) 가
대학로 홍대 캠퍼스 내 퍼넬에서 통일을 위한 작은 기적의 씨앗을 심었다.

이 행사는 임성길 통일열차관리자를 비롯하여 70명이 넘는 사람으로 공간을 가득 메운 상태에서 진행되었다

...

"10만 통일써포터즈 발대식"
이 프로젝트는 통일운동의 저변 확대와 "북한 철길 고쳐주기"가 그 목적이다.

우리의 꿈은 기금의 10%를 유럽행 왕복열차표로 써포터즈에게 돌려 줄 예정이며, 원산에서 청진까지로 이어지는 철길을 고치는데 쓰여지는 것이다.

통일이 되면 막대한 비용이 필요하다. 민간차원에서도 구체적으로 통일비용을 준비해야 하고 일조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새조위가 첫발을 내딛었다.

1부(사회: 신동열 한국경제신문 전문위원)

첫번째 순서는 엄경숙선생님이 직접 한지에 곱게 써오신 이근배 시인의 "금강산은 길을 묻지 않는다"의 시 낭송이었다. 한복을 입은 단아한 자태로 맛깔스럽고 장엄하기까지 한 시 낭송은 전율감을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인 통일문화 토크쇼가 이어졌다.

김영수교수(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의 최근 북한 소식과 그 내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젊은이들의 생활...교수님의 북한사투리는 북한에서 언제 오셨냐고 오히려 질문 받기엔 충분했다.

조병현박사 (북한토지연구소 소장, 통일열차 운영위원장)의 북한땅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박사님은 20여년간 북한땅을 연구해왔고, 통일 후 북한 땅에 대한 처리문제...현재 북한땅의 가치...통일 후 지역차 땅의 가치 등...

남한에와서 8권의 소설을 쓴 림일작자( 평양에서 온 소설가 )의 평양이야기...

성폭력 상담소에서 동료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는 ㅇㅇㅇ상담사의 남북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남북한 사회문화의 차이가 그대로 드러났다.

퍼넬이 카페라 처음에는 어수선하여 행사가 잘 치뤄질까 걱정을 했다. 커피, 케잌, 두부밥을 먹으랴...주문하랴...어수선하였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신동열기자 (난 신동열 전문위원보다는 기자가 더 편하다, 기자시절, 18년전부터 인연)의 타고난 위트와 에드립으로 장안은 바로 하나로 되었고 웃음의 장이 되었다. 통일 이야기로 이렇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다니...

사회자, 시낭송가, 페널 여러분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수고하셨고...너무 너무 감사합니다.100점의 행사였습니다.

여러분들의 힘은 통일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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