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제주도 3차원 디지털 지적기준점 설치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6-02 조회수 : 687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 산 등에 설치된 지적측량기준점을, 관리 및 이용이 편리한 마을회관 등에 GPS를 이용한 3차원 디지털 지적기준점으로 바꿔 6월부터 내년 11월말까지 300점을 설치 할 계획이다.



도는 2009년12월 측량관련 법률이 통합되면서 세계좌표계를 기준으로 측량좌표를 결정, 관리하고 있지만 기존 기준점은 양질의 측량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이를 해소키 위해 다목적 측량기준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GPS(위성측위시스템)을 이용한 지적측량 기준점을 설치키로 했다.



이에 따라 설치예정인 측량기준점은 다목적 기준점으로 통합기능(X, Y, Z값)을 갖고 있어 다양한 측량분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적재조사 사업이 정확하고 신속한 작업이 될 수 있도록 측량기준점을 설치, 지적시스템 선진화사업과 경계분쟁으로 인한 민원해결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도내에는 지적기준점 삼각점 71점, 삼각보조점 70점, 도근점 4360점 등 5501점이 설치돼 있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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