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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김제시, 720개 자연마을 지적기준점 설치사업 순항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8-20 조회수 : 1063


 








 















【김제=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김제시가 지적측량 정확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실시되고 있는 '자연마을단위 지적기준점 설치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일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착수된 이 사업은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좌표로서 정확한 측량을 위해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는 것,



이에 따라 시는 2011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7700만 원을 들여 관내 720여개 자연마을에 723점의 지적기준점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 현재 전체 공정의 67%가 진행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시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중요 시설물"이라며 "사업이 완료되면 측량의 정확도가 높아져 토지 경계관련 분쟁을 줄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도 크게 기여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측량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전량 GPS 기계를 사용하여 관측, 향후 공공측량에 다양하게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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