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쌓기

 

제목 : 관악산의 정취에 취해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09-11-29 조회수 : 874


높이 629m. 서울 분지를 둘러싸고 있는 봉우리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수도 서울의 방벽으로 이용되어왔다. 고봉은 연주봉(戀主峰)이며, 서쪽으로 삼성산과 이어진다. 기반암은 화강암이며, 전사면은 비교적 가파르다.

본래 화산(火山)이라 하여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화기(火氣)를 끄기 위해 경복궁 앞에 해태를 만들어 세우고, 이 산의 중턱에 물동이를 묻었다고 한다. 또한 산정에는 세조가 기우제를 지내던 영주대(靈主臺)가 있다. 산중에는 연주암(戀主庵)·용마암(龍馬庵)·자왕암(慈王庵)·자운암(自運庵)·불성사(佛成寺) 등의 암자가 곳곳에 자리한다. 북서쪽 기슭에 서울대학교가 있고, 교통이 편리하여 등산객이 많다.



 

 출발하면서 바라본 능선에는 계절이 가을로 접어들었다는걸 나무잎이 색깔로 아르켜 줍니다....
 

 
 


 

 시작되는 능선길은 경사도가 조금있는 관계로 오르는데 허리를 많이 굽히고 오르고 있죠~~
 

 
 


 

 잠시 쉬는시간에 친구가 먼곳을 바라봅니다....뭔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조~오기 보이쟈??  고놈의 계곡을 따라 올라가도 운치가 있을텐데..............
 

 
 


 

 땀흘린후에 시원한 물한모금은 갈증해소와 함께 가슴도 시원하게 해주고...자~~너도 한잔혀....
 

 
 


 

 저기보이는 삼성산은 말이야.....주절이주절이 열심히 설명하는 빠꿈이 친구..
 

 
 


 

 자~~ 많이 쉬었으면 또 슬슬 가보시죠...........
 

 
 


 

 조~오기 앞에 관악산 정상에 있는 기상 관측소도 보이고 정말 금방 올라 갈것 같은데......
 

 
 


 

 오늘 같이한 친구들의 환한미소가...
 

 
 


 

 더없이 좋아 보이고 앞으로 건강한 삶이 영위되기를 기원하면서...............
 

 
 


 

 암벽위에 올라간 산우님의 모습도 한컷 !!
 

 
 


 

 이 능선에는 기암이 많습니다....기암에서 한폼하시고..
 

 
 


 

 여기도 잘 찍어줘봐 !!   오~우 케이.
 

 
 


 

 바위사이로 보이는건 방송 송신탑으로 보는 방향에서 기상관측소 우측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위사이에 난 억새풀 한포기와 기상관측소의 모습이 어떻습니까?  어울리나요?
 

 
 


 

 태극기옆에 산님하나가 붙어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아~이 잘좀 봐바요.....
 

 
 


 

 뭔 얘기를 그렇게 열심히 하시나요?  진지 합니다....
 

 
 


 

 
 


 

 자~ 오늘 걸죽하게 한번 웃어 봅니다.....웃으면 복이 옵니다. 여러분도 웃고 사세요~~~
 

 
 


 

 아 힘들어.........숨좀 돌리고  헉헉...
 

 
 


 

 아~여..나좀 보라니까.. 잘좀 박아도~~~~
 

 
 


 

 저 친구 저기서 잘 내려 올려나.........걱정 됀다....
 

 
 


 

 오늘도 만~세 한번 불러 봅니다.....
 

 
 


 

 소나무 가지위에서........지나가던 아저씨의 말이 가지에 올라가면 멋진 그림이 될거라는 말에~~
 

 
 


 

 드디어 나도 독사진 하나 박았다.................
 

 
 


 

 뒤돌아본 국기봉엔 다른 산님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네.....
 

 
 


 

이 산님은 무슨 생각에 깊이 빠지셨나????????
 

 
 


 

 저기가 정상인데.......이제 다왔군.
 

 
 


 

 계절은 어김없이 옵니다....언제 왔는지 소리없이 가을은 이렇게 우리곁으로 한발씩 다가 옵니다...
 

 
 


 

 이 쪽능선은 암반들이 아기자기 하네요.....
 

 
 


 

 조심조심 ...한발한발 올라 갑니다. 날씨는 비온다는 예보와 같이 잔뜩 흐려있어 사진도 흐립니다..양해하시고 즐감 하세요.
 

 
 


 

 바로앞 정상은 그나마 역광이라  더욱 어둡게 나오고............
 

 
 


 

 날씨가 이런데도 사람은 많구요...뒤돌아본 능선 곳곳에 사람들이 보이죠?
 

 
 


 

 친구!!!! 외로이 바위위에서 무슨생각에 잠겨 계신가....집나간 강아자라도~~~~~
 

 
 


 

 정상부근에는 벌~써 단풍이 옷을 갈아 입고 있네요...
 

 
 


 

 색색이 시간과 세월의 흔적이겠지요...........
 

 
 


 

 그 색 사이로 정상이 보이구요.......이제 다 올라왔군요.
 

 
 


 

 건너편에 보이는 방송송신탑........
 

 
 


 

 그 아래 능선에 소리없이 내리는 가을의 색상이 보이시죠? 세월 참 빠르죠? 엊그제가 봄이었던거 같은데....
 

 
 


 

 특이한 삼각점이네요.....돌을 파서 만들은게..
 

 
 


 

 여기가 기상관측소의 바로아래 입니다.. 오른족은 헬기 이,착륙장이구요..
 

 
 


 

 
 


 

 
 


 

 정상입니다.....해발 629m
 

 
 


 

표지석에 앉아서 한컷하고.....
 

 
 


 

 표지석에서 조금위가 정상이며...........여기서 지대로 한방 박습니다. 하나 두~울 셋~
 

 
 


 

 저도 한번 끼어 봅니다....
 

 
 


 

 이쪽으로 내려 가면 사당동 방면으로 갈수 있습니다....
 

 
 


 

 앞에 둥근곳은 기상관측소이고 뒤에 보이는곳이 방송송신탑인데 그곳은 업무용케이블카가 운행됀다네요..
 

 
 


 

 꼭대기에 있는 이건 뭘까요? 움푹파인곳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만....
 

 
 


 

정상 표지석
 


 

 정상에서 정상주 한잔 합니다....많이 묵었습니다. 일인당 막걸리 한병씩...
 

 
 


 

 너도 한컷.....
 

 
 


 

 나하고 같이 또 한컷..........
 

 
 


 

 저쪽 봉우리에선 사고가 났네요 헬기가 구조작업을 위해 땅에 가깝게 내려 앉네여......산에서는 항상 조심혀야죠.
 

 
 


 

 둘이서 분위기 함 잡고....
 

 
 


 

 연주대를 배경으로...............
 

 
 


 

 이건 무슨 뻘짓?
 

 
 


 

 연주대
 

 
 


 

 
 


 

 가을이 내려 옵니다...........물위에 낙엽되어.
 

 
 


 

 자박자박 하산하고..곧 비올것처럼 하늘은 우중충 하기만 하고.
 

 
 


 

 기다리지 않아도 세월은 어김없이...........
 

 
 


 

 단풍은 우리를 유혹하고...
 

 
 


 

 물들기 시작하는 이산도 금방 온산이 붉게 물들것죠???
 
 


 

 오손도손 둘이 앉아 도란도란 무슨이야기를.............
 

 
 


 
 
 

오늘 9/27일은
 

 
 

사랑산악회 정기산행일인데 오후에 비가온다는 일기예보때문에 시간과 장소를
 

변경해 서울대입구역에 모여서 한시간 일찍 출발하여 비오기전에 하산 하기로했다.
 

코스도 제일 가까운 서울대공대앞에서 출발하기로 하고 산행을 시작한다.
 

인원도 날씨탓에 몇 안되고 그래도 함께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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