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부산, 구덕운동장 12배 크기 ‘미등록 땅’ 찾아내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10-26 조회수 : 1037


 



































 

사하구, 서구…시가 500여억원 상당 82만㎡









KMB 구미진 기자 | 2010-10-26 16:27:26

      




 


부산시가 사하구와 서구에서 자연적인 퇴적활동 등으로 생겨난 해안빈지 등 시가 500여억원에 달하는 82만3588㎡의 미등록 토지를 찾아냈다.



부산시는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관내 해안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 지적공부상에 미등록된 토지 51필지에 대한 지적공부정리 및 소유권 보존등기를 작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등록 될 토지는 구덕운동장(6만9612㎡)의 11.8배에 이른다.



이 토지의 재산상 가치는 사하구 50필지 82만842㎡는 494억1900만원, 서구 1필지 2746㎡는 11억9500만원 등 총 506억1400만원 정도로 평가된다.



부산시는 이번 측량 결과를 해당 토지 소재지 구청에 통보해 국유재산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6개월간 소유자 없는 부동산으로 공고한 뒤 지적공부에 신규 등록 및 소유권 보존등기 절차를 이행할 할 방침이다.



또 공공용으로 사용 중인 도로, 구거, 제방 등은 기획재정부장관의 협의를 거쳐 부산시 명의로 등록할 계획이다.












구미진 기자 mijin_goo@kmbnews.net



 



부산시, 낙동강하구에 1000억원대 '땅' 생겼다



  뉴시스 

























부산시가 더 넓어졌다.



부산시 사하구와 서구일대 낙동강 하구에 시가 500억원을 홋가하는 82만여㎡규모의 땅이 새로 생겨 났기 때문이다.



부산시는 지난 6월 해안지역 일제조사 결과 서구와 사하구 등 2개구에서 지적공부상에 등록돼지 않은 총51필지, 82만3588㎡에 대한 신규등록 측량을 한 후 지적공부정리 및 소유권 보존등기를 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등록 될 토지는 구덕운동장(6만9612㎡)의 12배에 이른다.



이 신규등록 대상은 부산시가 지난 7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석달간 자연 퇴적활동 등으로 생겨난 해안빈지 등에 대해 현지 조사를 거쳐 대한지적공사에 신규등록 측량을 의뢰해 확인됐다.



이 토지의 재산상 가치는 사하구는 50필지 82만842㎡규모로 인근 지가를 기준으로 무려 494억1900만원, 서구는 1필지 2746㎡규모로 감정시가 11억9500만원 등 총 506억1400만원 정도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 6월말까지 319필지 70만860.6㎡, 총 1001억원 규모의 미등록 토지를 찾아내 신규등록 측량을 완료했다.



부산시는 이 측량 결과를 해당 구청에 통보해 국유재산법 등 관련규정에 의거 6개월간 소유자 없는 부동산 공고 후, 지적공부에 신규등록 및 소유권 보존등기 절차를 이행토록하고, 공공용으로 사용 중인 도로, 구거, 제방 등은 기획재정부장관의 협의를 거쳐 부산시 명의로 등록할 계획이다.



또 올 연말까지 관내 해안선에 대한 현황 조사를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숨은 재산을 추가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목록  
총 방문자수 : 5,727,471 명
오늘 방문자수 : 721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