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재조사사업

 

제목 : 연천군, DMZ 미복구토지 임야 복구추진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9-28 조회수 : 686


 



연합뉴스보도자료 | 기사전송 2010/09/28 12:11













3개면 9개리 오는 12월까지 지적복구 추진... 개인재산권 행사 불편해소 및 국토활용·보존관리 기초자료로 활용기대 



연천군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DMZ(비무장지대)주변의 미복구 토지의 지적 복구를 추진한다.



28일 군에 따르면 "6.25전쟁으로 DMZ 주변 토지의 지적공부가 소실되어 개인의 재산권행사 불편 해소와 국토 활용·보전 관리에 필요 DMZ 일대의 토지를 조사·측량해 이를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지역은 백학면 포춘리외 2개리, 신서면 도밀리외 3개리, 중면 어적산리외 1개리 등 총 3개면 9개리이며, 면적은 86,000천㎡로 추정된다.



군은 미복구토지의 위치와 접근 가능성, 복구계획 등을 정한 뒤 현지 측량이 가능한 남방한계선 주변 지역에서는 직접 측량과 사실조사를 함께 실시한다.



다만, 군사분계선 주변 등 현지 측량이 불가능한 지역은 위성항법장치(GPS)와 수치지형도, 군사지도, 행정구역경계, 지적도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개인의 재산권 행사 불편해소와 국토활용·보존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해져 국토의 효율적 이용·관리가 편리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연천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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