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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통일열차 열두번째 이야기 '남북화합의장' 행사를 마치고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2-08-15 조회수 : 1235


 





 ►행사장 준비에 여념이 없습니다. 단상위에 참석자에게 드릴 선물이 가득 있네요. 





►인사말 하는 신미녀 대표, 선조들이 국내와 만주, 해외에서싸워 광복이 되었다면 이제 우리가 나서서 통일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청팀의 줄넘기 연습이 한창입니다. 이 놀이에서는 홍팀이 승리해 '참 잘 했어요' 도장을 받았다.





►즐거운 댄스경연 시간입니다. 남녀노소를 북구하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춤 추었다. 앞 쪽에서 부채를 들고 춤을 추신분이 최고였다. 





►오늘의 꽃은 당연 응원단장이었다. 준비위원장이 가져온 소품으로 분장해 우리에게 많은 웃음과 감동을 주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오재미! 추억의 바구니 터뜨리기 놀이다. 밤새 오재미를 만든다고 놀이대장 고생 많았습니다.



 



►거의 동시에 터뜨렸는데 0.1초 차이로 홍군이 이겼다. 바구니에서 오색 종이와 함께 "행복한 통일", 하나로, 통일로, 세계로" 현수막이 나왔다. 너무 감동적이다.





►심사위원장의 강평과 성적 발표가 있었다. 청군이 종합우승하였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 모두의 시간이고, 한가족이 된 화합의 장이었다.





 ►승리한 청군의 스탭들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명이 필요 없다. 오늘의  가장 기념적인 사진이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필수다. 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계속 될 것이다.





►대표님과 청군의 자식들?





 ►홍팀 응원단과 놀이대장





►행사를 마치고 고생하신 분들 기념 촬영, 정말 수고했습니다.





►식후 행사로 제 생일 잔치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체육관에서 생일 축하를 받았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교육위원장 역할 열심히 하는 것이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그리 하겠습니다.





 ►헤어지기 아쉬워, 다들 고생해서 뒤풀이 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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