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 나의 도전

 

제목 : 베트남연수5(해변의 여인)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11-29 조회수 : 936


호치민에서 국도를 따라 2ㅣ간 달려 붕따우에 도착했다.  호치민에서 가장 가까운 리조트로 유명한 붕따우는 밝고 경쾌한 분우기로 인기 좋은 휴양지이다. 프랑스 식민시대에 총독의 별장이 지어지면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호텔에 짐을 풀고 시내관광에 나섰다.



 



 



 













 



1971년 미국인이 세운 거대한 예수상이 높은 언덕위에 서있다. 예수상 주변에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쉼터로 손색이 없다. 예수상 어께부분에 전망대가 잇어 올라가면 백비치의 끊없는 해안선을 감상할 수 있다는데 아쉽게 시간이 늦어 올라 가지 못하고 성당으로 향했다.



















 



빅비치 해변의 아침 풍경이다. 아침일찍 일출을 감상하려 나갔다. 12킬로키터에 달하는 해변은 새하얀 모래사장이 매우 평화롭다. 수영하는 사람사이로 조기밥이하는 현지인도 보인다. 세상의 온갖 시름을 다 안고 걷는 나이 어린 스님의 뒤를 따라 몇 카트 찍었다.













































 



새빨간 봉황목 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노을이 지는 모습도 감상하였다. 근해에 유전기지가 있어 유조섬외국 선박 사이로 목선들이 많이 모여 있다. 그저 평화로움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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