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쌓기

 

제목 : '안의청년산악회' 수락산 등반을 마치고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09-11-28 조회수 : 1508
 
 

동문들과 함께한 수락산
 



 

늘 처음 처럼 설레이는 마음으로
멀리서 아껴주고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
내어줄 수 있는 소중한 인연으로

사계절 지지 않는 꽃이 되어
그대 마음의 정원에
사라지지 않는 사랑의 향기로
그대 곁에 오랫동안 머물 수 있는
향기로운 꽃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자리에 참석할수 있음을 축복으로 생각합시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
 


 

 



 

 이제 올라가기 시작인데..하늘은 맑고 청명한데 덥기는 .....아이고~~우라지게 덥다.

 

벌써 주저 앉은넘도 보이네..

 



 



 

 잘 올라 갑니다. 아직은 초반이니까...머리에 두건쓴 우리 돌쇠 !! 안청 산악회장 종수~~
 

 



 

 하나 둘 오르고.............이거 찍느라 잽싸게 맨앞까지 갔다가 다찍고나면 후미 ,

 

다시 냅다 선두로 뛰어야 하고 고생 많이 했수다. 젊은 내가........ㅋㅋ

 



 



 

 헛~~둘  자!! 힘내서 올라가 보입시다.

 



 



 

 아이고 우리 25회팀도 보이네..부지런이 가 보자구요~~~

 



 



 

 31회 대표주자께서 빙갑이오빠 호위 받음서 올라 오는구마~~~하

 



 



 

 내려가는 등산객도 보이는데 수고한다는 인사라도 했능가 몰라....그런거 해주면 복받어..

 



 



 

 28회는 뭉탱이로 올라오내? 돌쇠가 몰고 오는구마....

 



 



 

 워쩨 숨차보인다...종수야 배에 힘좀 빼라~~

 



 



 

 이렇게 보는 배낭멘 뒷태도 아름답습니다...

 



 


 

 



 

 조망 명소에서 바라본 도봉산이예요..맑은날씨라 참~시원해 보입니다.

 



 



 

 여기서 잠시 쉬어 갑니다...

 



 



 

 도봉산정상도 보이고,그 아래 쭉뻗은 길이 사패산터널로 쑥 들어가는 서울외곽 고속도로.

 



 



 

 여기서는 안보입니다만, 왼쪽봉우리 뒷편이 수락산 정상 입니다.오늘은 날씨가 많이 도와줬어요.

 



 


 

 


 

 



 

 중턱에 있는 팔각정이 지붕끝부분만 보이네요...자세히 보세요. 찿았어요??

 



 



 

 저 앞산 왼쪽은 도봉산 정상이며, 오른쪽 구름그림자밑의 뾰쪽한 곳은 사패산 정상입니다..다들 알고들 있져?

 



 



 

 요기 뾰쪽한 봉우리는 불암산 정상입니다...

 



 



 

 내리막길이라 내딛는 발걸음도 가벼워 보입니다.

 



 



 

 구름도 쉬어가는 고개마루...떠있는 구름이 한가로워 보입니다.

 



 



 

 팔각정밑 왼쪽바위에 산사람 두명도 보이시죠?

 



 



 

 도봉산 정상을 확~~땡겨 보았습니다..

 



 



 

 또 올라갑니다..지팽이 짚고,줄잡고,,,,

 



 


 

 


 

 


 

 


 

 



 

 잠시 쉬면서...누가 과일을 냅니다...하나씩 나눠 먹고...........

 



 



 

 이제 보이는쪽으로 내려갑니다..앞에 보이는산은 불암산 입니다.

 



 



 

 발걸음들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

 



 



 

 뒤돌아본 수락산 정상부근.

 



 



 

 한컷 더...

 



 



 

 측량기준점도 지나고...

 



 



 

 카메라 근처에 있던 몇몇동문이 한컷합니다....자 웃어요~쏩니다.

 



 



 

 저도 한번 끼어 봅니다...옆에 누워있는 산꾼들이 참 편해보입디다..

 



 



 

 불암산 정상을 또한번 곁눈질 하고..

 



 



 

 이끼입은 나무도 지나서..

 



 



 

 망태버섯 이라느데...모양이 이쁘요.

 



 



 

 이건 산추나무의 가시를 가깝게 찍어본건데,,어릴때 많이 본 모습일겁니다.

 



 



 

 이제 계곡의 물이 흘러 갑니다...오늘은 여기서 몇시간 놀다가 간답니다...발담그고.

 



 


 

 


 

 


 

 


 

 



 

 시원한 숲속에서 오수를 즐기는 아자씨가 있어...찰칵~

 



 



 

 계곡을 벗어나니 차땜시 장난이 아니군요...사람이 피해서 다녀야할 정도로..

 



 



 

 어깨동무한 뒷모습이 참으로 정겨워 보이지 않습니까??

 



 


 

 



 

 구름도 오늘 우리를 정답게 맞아주고....

 



 



 

 이건 뭔지 아시겠습니까??

 



 


 

 


 

 



 

 산허리에 걸터앉은 저구름은.....어디로 가나?

 



 



 

 강아지풀........

 



 



 

 봉숭아꽃도 보이고..

 



 



 

 이건 뭔꽃인지 모르겠고...

 



 



 

 서울의 반대편에서 바라본 불암산 정상이 구름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같지요?

 



 



 

 조금더 가까이 댕겨서...

 



 


 

 


 

 



 

 길가의 오리도 한가롭고...

 



 



 

 구름이..구름이..오늘은 너무 예쁩니다.

 



 



 

 오늘 우리 산행을 축하해주는 구름과 태양의 쑈를 보고계십니다.......아래로 계속.

 



 


 

 


 

 


 

 


 

 


 

 



 

 코스모스 한송이가 잠시 나의 발을 멈추게하네...

 



 


 

 


 

 



 

오늘 같이해주신 선,후배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구요

 

다음 같이 산행할때까지 무더운날씨속에 건강하기를

 

바라면서....오늘하루를 추억의 보따리에 간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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