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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개성공단 1차 분양 92개社 입주 희망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05-09-02 조회수 : 611
2005 08/29 09:58 



개성공단 본단지 1차 분양신청 결과 총 92개 업체가 입주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공사(www.iklc.co.kr, 사장 김재현)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본단지 1차 분양을 위한 신청접

수를 완료하고 신청결과를 발표했다.

섬유·봉제·의복과 가죽·가방·신발업종을 대상으로 한 1차분양은 총5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신청업체 중에는 좋은

사람들, 갑을합섬, 제이슨상사 등 중견업체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신청접수결과 협동화사업단

지 및 아파트형공장용지는 경쟁이 거의 없었으나, 일반 공장용지는 섬유·봉제·의복에는 약 6대 1의 경쟁률이, 가

죽·가방·신발업종은 3대 1 정도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이번 분양신청 결과에 대해 “일반 공장 용지가 초과수요를 보이는 것은 개성공단이 계획대

로 진행되고 있다는 현상의 반영”이라며 “개성공단의 투자여건이 점점 개선되고 있어 국내 고임금, 고지가 등의 

돌파구를 찾는 국내 중소기업의 대안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풀이했다. 

또 “이번에 신청이 없었던 가죽, 가방, 신발업종의 협동화사업단지는 조속히 재분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본단지 1차의 입주대상업체는 심사 등의 입주자 선정과정을 거쳐 9월 12일 토지공사 홈페이지

(www.iklc.co.kr,gaeseong.iklc.co. kr)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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