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돈 버는 방법

 

제목 : 北 물류비 인하땐 위탁가공업 유망 첨부파일 : d42b80ff_北_물류비_인하땐_위탁가공_30.hwp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01-07-29 조회수 : 559


北 물류비 인하땐 위탁가공 30% 증대'  



남북간 인천-남포 항로 물류비 인하와 해운합의서 체결로 위탁가공 물량이 30% 이상 증대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는 주장이 제기됐다. 



삼성경제연구소의 신지호 수석연구원은 28일 한국개발연구원이 펴낸 「KDI 북한경제리뷰」5월호에 기고한 `지

속 가능한 남북경협 추진전략'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 연구원은 '국제시세보다 3배 가량 비싼 물류비 절감을 위해 크레인 부족과 잦은 단전 등으로 입출항 수속 및 

컨테이너 선적 및 하역 시간이 적정기준보다 2배 이상인 남포항의 하역시설 개선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

다. 



그는 '정부가 약 50억원이 소요되는 남북협력기금으로 남포항의 크레인 및 크레인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북측

에) 제공하는 대신 항만 사용료 인하와 작업일수 단축을 실현시킨다면 물류비용은 내려가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관행에 의존해온 남북간의 화물선 운항을 당국간 공식적인 합의서 체결을 통해 제도화하고, 또 물

류비를 낮추는 것과 같은 조치들이 시행됐을 때 위탁가공 물량이 30% 이상 증대하는 경제적 효과가 예상된

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의선 연결공사의 신속 추진과 경의선 개통에 따른 교역사무소 설치, 개성공단의 위탁가공단지로의 

개발 추진 등을 제안했다./연합 





 

2001- 5-28  통한문제연구소    Tel : (02)724 - 6523~6    E-mail : nk@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NKchosun.com.







목록  
총 방문자수 : 5,733,791 명
오늘 방문자수 : 606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