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義(안의) 사람 사는 이야기

 

제목 : 거창도서관, 표성흠 작가와 손잡다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2-07-19 조회수 : 798

 


소설과 표성흠과 함께하는 문학창작반 운영

 



거창도서관(관장 배향숙)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소설가 표성흠과 함께 하는 문학창작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문학창작반은 작가파견사업의 일환으로 군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강의 시간은 매주(첫 주~넷째 주) 화요일 오전 9~12시며 시, 수필, 소설 등 문예창작은 물론, 나이 든 분들을 위한 자서전 쓰기 반도 있다.

또 학생들을 둔 주부를 대상으로 독서지도도 함께 하며 학생 반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2~5시까지로 글쓰기 및 논술, 독서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한편, 강사로 초빙된 표성흠(시인·소설가) 작가는 시집· 소설책 등 111권의 책을 발행한 거창의 중진작가로 각종자격증 반을 개강해 높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거창인터넷신문(gc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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