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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전시 지적세미나, '수치지역 측량비 개선' 최우수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0-07-19 조회수 : 1234


 



















 


【대전=뉴시스】김현진 기자 = '제33회 대전시 지적세미나'에서 동구 조규진(시설8급) 주무관이 발표한 '수치지역 측량비 개선 방안'이 최우수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고 대전시가 18일 밝혔다.



지난 16일 열린 '대전시 지적세미나'는 지적시스템 선진화(재조사)사업에 따라 연구 풍토 조성과 지적제도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마련돼 시·구 지적업무 담당공무원, 도시공간발전협의체 교수진, 지적공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일선에서 지적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 및 지적공사 직원들이 제출한 ▲수치 지역 측량비 개선 방안 ▲지적도근점 개선 방안 ▲토지(임야)대장 소유자주소 정리 방안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품질관리 방안 등 총 7편의 연구과제가 발표됐다.



대전시는 "현장에서부터 문제점을 찾아 끊임없이 개선하고 연구하는 풍토가 자리 잡을 때 보다 더 나은 지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세미나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서 우수 연구과제로 채택된 '수치 지역 측량비 개선 방안'은 오는 9월 초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하는 '2010 디지털국토엑스포' 행사의 하나인 '전국 지적세미나'에서 타 시·도의 우수 과제와 경쟁하게 된다.



lione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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