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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완식 군수 후보, 첫 거리 유세 첨부파일 : 다운로드[1]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10-14 조회수 : 541

 

2011-10-13 오후 6:22:46 입력  

'희망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

 



 

 

 

 

최완식(한나라당, 기호1) 함양군수 후보가 공식선거기간 첫날인 13일 오전 1130분 함양 민심의 중심지인 함양중앙상설시장에서 첫 거리유세를 펼쳤다.

 

최 후보는 연설 전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 등 유권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소중한 한표를 부탁했다. 최 후보가 인사를 다니는 동안 최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로고송(어부바, 빠라빠라, 따따블)에 맞춰 그동안 갈고 닦은 율동을 선보였고 최 후보의 지지자들은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며 한층 분위기를 띄웠다.

 

 

 

 

 

최 후보의 연설에 앞서 김종일 선대위 사무장과 강덕오 선대위 본부장이 찬조연설로 최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최 후보는 희망을 현실로라는 제목의 연설을 통해 이대로 가다가는 희망의 함양이 아니라 위기의 함양이 될 수 있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군수에 출마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지난 36년간 함양군청에서 근무하면서 함양의 중장기 발전안도 직접 만들었고, 함양의 발전과 풍요로운 삶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잘 알고 있다군수 임무를 충분히 해낼 자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군수가 되면 첨단기술의 부자농업·누구나 행복한 복지함양(인재육성, 여성우대문화관광고장(지리산, 덕유산 생태체험단지, 테마가 있는 체험공원특화된 일자리가 넘치는 경제함양(신활력산업단지조성, 테마형 재래시장 활성화활기찬 명품도시 함양건설(함양스포츠파크타운 조성)’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함양군정과 관련해 유리알처럼 곳곳을 휜히 알고 있다행정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고, 군청 공무원들도 저와 함께 일한 동료이자 동지들이라면서 서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한나라당 기호 1번 최완식에게 힘을 몰아주고 뜨거운 마음으로 손을 잡아 달라함양군민의 자존심을 반드시 세우고 새로운 시작 희망찬 함양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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