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지적제도

 

제목 : <아사히> 일본 대지진 이후 본토 면적 늘어나...<국제>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11-05 조회수 : 899


폴리뉴스 | 기사전송 2011/11/04 16:53









3.11일본 대지진 당시 지각변동으로 일본의 면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아사히신문 등 주요 언론들에 따르면, 지난 3월 동일본대지진으로 일본 열도의 면적이 도쿄돔 20개 분에 해당하는 약 1㎢ 정도 커졌다는 국토지리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대지진으로 동북지방과 관동지방의 지반이 침하했지만 지각 변동으로 이들 지역이 동쪽으로 움직이면서 육지면적이 늘어났다.



국토지리원은 대지진의 영향을 반영해 측량의 기준이 되는 3각점과 수준점 약 4만5천점의 위치와 고도를 개정해 면적을 계산했다.



위도와 경도를 표시하는 3각점은 20개 도현에서 태평양 방향인 동쪽으로 이동한 것이 확인됐다.



변화가 가장 큰 곳은 미야기현 오나가와초로 직전조사인 1997년 조사 때에 비해 5.85m 동남동쪽으로 이동했다. / 이청원 기자 lgoon@polinews.co.kr



폴리뉴스 - 이청원 기자(lgoon@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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