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지적제도

 

제목 : 지적공사, 아이티 복구 위한 지적 컨설팅 참여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7-21 조회수 : 678


 



































 

    기사등록 일시 [2011-07-19 15:20:50]

 


 









 


 










 









 


【서울=뉴시스】서상준 기자 =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는 대지진으로 피해를 본 아이티 복구를 위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적공사는 이날 한국수출입은행과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컨설팅 용역 계약을 체결, 아이티 국민들의 토지소유권 보장을 위한 지적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이 사업은 미주개발은행(IDB)이 추진하는 '아이티 토지소유권 보장제도 구축 지원 사업'으로, 지적공사는 IDB 사업타당성 조사 컨설팅 팀과 공동으로 아이티의 지적제도 및 토지행정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진단하고 정책보고서를 작성하게 된다.



앞서 지적공사는 한국수출입은행은 IDB에 아이티 KSP를 제안하고, IDB가 수출입은행측과 사업타당성 조사를 공동수행키로 합의했다.



또 지적공사는 아이티 지적관련 공무원 5명과 IDB 담당자 2명을 초청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지적공사 관계자는 "아이티 재건을 위해 우리 공사가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추후 IDB가 계획 중인 본 차관사업(2,700만 달러)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컨설팅 금액은 15만 달러이다.



ss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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