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지적제도

 

제목 : 중국대졸자 취업률 90%, 급여 40만원선(측량전공, 2586위안)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6-13 조회수 : 811


파이낸셜 | 기사전송 2011/06/10 13:02










【베이징=차상근특파원】 2010년도 중국 대학졸업생들의 반년후 취업률이 89.6%, 취업 반년후 평균임금은 2479위안(41만3472원)으로 2008년 국제금융위기전의 수준을 넘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10일 보도했다.



인민일보가 민간 교육품질평가기구인 마이코스연구원의 ‘2011년 중국 대학생 취업보고’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10년 대졸자의 취업률은 2009년보다 3%, 2008년보다 4.1% 각각 증가했다.



평균월수입은 2010년도가 2009년보다 349위안 증가했으며 이중 4년제 본과 졸업생은 446위안, 3년제 고등직업전문과(전과) 졸업생은 252위안 증가했다.



본과 졸업자의 전공별 월급여를 보면 경제학이 3023위안으로 제일 높고, 다음은 이공학(2953위안),가장 낮은 전공이 교육학 전공(2491위안)이었다.



전과 졸업자 전공별 월급은 자원개발과 측량전공(2586위안)이 가장 많았고, 다음은 재료와 에너지(2432위안), 가장 낮은 과가 의약위생전공(1713위안)이었다.



보고서는 2007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에 취직한 졸업생 가운데서 22.2% 의 졸업생들이 3년후에 거주 도시를 떠났다고 밝혔다.



또 올해에 취직이 어렵고 급여가 낮은 전공으로 본과대학의 애니메이션, 법학, 생물기술, 생물과학공정, 수학과 응용수학 등을,전과대학의 임상의학, 법률 비서, 컴퓨터 과학과 기술,국제금융, 공상관리, 법률사무 등을 꼽았다.



/csky@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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