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지적제도

 

제목 : 말레이시아 공무원단, 양천구 방문
작성자 : 조병현 날짜 : 2011-04-04 조회수 : 721


 
























측량등 부동산 행정 ‘벤치마킹’

 

 












2011년 04월 03일 (일) 16:15:52

김용만기자  polk88@hanmail.net



 

양천구는 말레이시아 정부 공무원단이 지난달 29일 양천구 부동산행정 업무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방문단이 속한 Jupem은 말레이시아의 측량 및 지도제작부 소속으로 한국의 지적제도 및 KLIS(한국토지정보시스템), 민원서류 전산발급 견학과 지적공사의 지적측량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습득하고자 우리나라를 방문했는데, 일정중 지난해 서울시 지적분야 최우수기관으로 평가받은 양천구의 지적행정 분야와 토지대장 등 민원서류 전산발급 현황, KLIS운영 실태 등을 견학하고자 구를 방문했다.



구는 이들을 위해 지적측량민원 ONE-STOP 서비스실시, 부동산현장 민원처리제 등 그 동안 구에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은바 있는 업무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했으며, 부동산종합정보 시스템인 터치스크린과 KLIS을 직접 시연해 보이기도 했다.



방문단의 대표자인 알위 빈 모늘씨는 “양천구에서 벤치마킹한 부동산관련 업무가 고국으로 돌아가 실제 업무를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며, 또한 소중한 노하우로 축척되어 말레이시아의 지적행정 발전에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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